[시티즌 위클리]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 설립완료 外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6-04-25 00:39:19    조회: 1,736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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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즌 위클리]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 설립완료 外
[2호 - 2016년 4월 5주]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 설립완료
- 이와 동시에 외사부는 역사속으로 사라져
- 단체통장 개설, 우리은행에서 국민은행으로 이전하다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가 지난 4월 19일에 의정부세무서에서 임의단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설립되었다. 대표는 지난 대표 선거에 의해 당선된 알브레히트 합스부르크가 직접 세무서에 방문하여 임의단체 등록을 마치고 고유번호를 부여받았다. 이와 동시에 지난 2011년부터 서버 및 각종 행정업무 처리를 담당해오던 시민월드연방국 외사부는 이날 올라온 관보를 통해 공식적으로 해산되고, 해당 관련업무는 유에스씨아이로 이관되었다.

이후 4월 20일에 유에스씨아이 명의로 국민은행 통장이 개설되었으며, 21일 저녁경에 기존 우리은행 계좌에 있던 국고는 모두 국민은행의 계좌로 입금이 완료되었다. 본 계좌는 기업계좌로 관리되고 있다. 이전 외사부 기부금관리위원장이던 아즈마 한산은 이날 "역사적으로 감동의 순간"이라고 운을 뗀 후, "이번 임의단체 개설을 통해 앞으로도 국가가 더욱더 발전하고 나아갈 길이 제시되어 시민국을 리더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외사부 관리로 있었던 기존 우리은행 통장역시 빠른 시간내로 해지할 예정이다.

바쁘디바쁜 모노레일 연장공사
- 모노레일 3량 신규 발주
- 종착역 행복섬역, 민자역사된다.
철도청은 기존 거위섬 모노레일을 연장하는 공사가 진행되면서, 현재 전국적으로 연장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모습을 확인 할수가 있다. 특히 24일(일) 당사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모노레일 시스템에 대한 공정은 70% 정도 완공이 되어가고 있으며, 현재 노선내에 지상자 설치, 시스템 구현등을 앞두고 있다.

시스템 구축 공사가 완료되면 이후부터는 역공사를 앞두고 있다. 현재 공사 지역에 있는 역사들은 모두 임시역으로 돌아오는 다음주 한 주 동안은 공사가 완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모노레일 노선 증설에 따라 3000호대 모노레일 전동차를 3량를 자회사인 종합차량제작소를 통해 도입하였다. 현재 거위섬 모노레일에 대한 명칭은 확정되어있지는 않으나, 만약 지어질경우 시민국 모노레일 본선과 거위섬선으로 나뉘어지는 것으로 입장이 정리중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본선 연장에 따라 급행(쾌속)형 열차가 투입되고, 아울러 급행운행으로 공백이 발생되는 역에 대해서는 해당 구간만을 운행하는 완행열차를 투입하는 등의 계획을 구상중인 모습이 보이고 있다.

동시에 민자역사에 대한 관심이 증대, 민자역사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 국내 기업인 Nf에 의해 행복섬역(가칭)지역에 대형 민자역사를 건립중에 있다. 기존 역사 부지와, 서한산의 엔에프 은행 부지를 합친 민자역사로, 엔에프, 은행이 민자역사 내부에 입점될 예정이다. 작성 기준 세부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24일 오후, 의정부에서 국무회의가 열려
- 시민국 통장 인수인계 등의 절차 진행
- 5월 대선을 앞두고, 개헌에 대한 필요성 제기, 여기에 대한 인식 제고
지난 4월 24일 오후, 대한민국 의정부시에서 국무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 설립이후 시민국 통장 인수인계 등의 절차가 유에스씨아이 대표와 행정담당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통장, OTP, 공인인증서, 현금카드를 인수인계 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업계좌에 대한 사용요령에 대해서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라사 합스부르크 대통령, 카를 합스부르크 부통령이 참석하여 회의를 국무회의로 격상, 5월 대선을 2주 앞두고 임의단체 유에스씨아이 설립에 따른 개헌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기존 헌법이 외사부 서버관리자 당시의 규정을 수정, 대통령의 임기 격상, 유에스씨아이와의 관계 정립,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 부통령이 삭제되는 등의 지난 헌법 개정된지 6년여의 시간이 흐른 오늘날 시민국 사회의 현실에 맞게 개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대통령 각하깨서는 입장을 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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